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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ight of data Single channel video 00:07:59 2022




데이터 무게는 얼마나 될까요? 예를 들면 인터넷 같은? 데이터의 최소 단위는 비트. 비트 하나를 저장하기 위해 반도체에 필요한 '전자'의 양(개수) 추정. 전자 하나의 무게가 얼마인지 앎. 전체 인터넷의 서버 개수와 저장용량 고려… 그리고, 이메일, 동영상 등의 실제 데이터의 용량을 추정. 전체 데이터양 x 전자의 무게. 인터넷의 무게는 0.0000002 온스 = 0.000006 그램. 같은 무게의 모래알의 크기가 40 마이크로미터 정도... (1 마이크로미터는 1mm 의 1000분의 1) ** 작성자(또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전자와 원자는 물질을 구성하는 최소의 단위이고, 물질은 결정체를 이루기에 실제로 존재하므로 물리학적으로 그 무게를 측정가능 한 유리수의 개념이지만, 인터넷이라는 것은 전파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유리수와는 다른 무리수, 허수, 가상의 공간이기에 이것을 질량으로 바꾸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 입니다.. ㅠㅠ ㄴ 왜 자꾸 작은 글씨로 쓰세요 ? 읽기 힘들게.. 그리고 전자도 질량이 있다는데 왜 굳이 없을꺼 같다는 감정적인 견해를 내놓으시는지;;; 무게라는 것은 어떤 질량에 비례하여 수치가 높아지는 값을 말하는데, 비트는 아무리 극한적으로 담아도 항상 그 무게를 유지 하므로 질량과 무게는 비례하는 것이 맞는데… 비트를 질량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죠… 즉.. 비트는 전자가 있음 과 없음의 두개의 상태 질량은 실수개념의 무한개의 상태 비트에 극한으로 담는다는 개념 자체가 물리학적으로 오류 전자에 질량이 있다없다는거에 대해 이야기 하기 싫어요 그만 언급 해 주시길 전자도 질량이 있습니다 엄청 적을뿐… 우주적 스케일로 보면 인간도 완전 무시해도 좋을만큼의 질량 수준이죠 ㅎㅎ 비트라는 개념은 전파의 세기를 뜻하는 일종의 신호라고도 볼 수 있는데, 빛은 질량을 가지고 있어요 즉, 전기도 일종의 빛으로 분류되고 고유한 운동질량을 지니고 있고, 또한 전기는 개량화된 데이터가 비트로 분류되니까 비교를 한건데.. 음.. 그렇다면 전기(빛)이 개량화 되는 시점에 신호가 이동한 운동에너지는 어디로 사라져 버린걸까요? 기름방울 떨어뜨리는 실험(유적실험)을 시초로 전자의 질량은 구해져 있습니다. 계수회로를 거친 에너지는 다른 신호로 재가공되거나 열과 소리등으로 소모됩니다. 재밌는 생각인데.. 이런 점도 고려돼야 하지 않을까요? 전자가 질량을 가지고 있으며 bit가 전자의 상태로서 이뤄지는 것은 맞지만, 전자만 가지고는 정보를 저장할 수 없죠… 정보를 질량화 하려면 전자들을 담을 그릇에 해당하는 개념이 고려돼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 저 동영상의 내용은 그냥 지적 유희일 뿐이죠 저는 윗님의 요약만 봤을 뿐이지만, 0.000006 그램 밖에 안된다길래 좀더 키워 주려구요.. 인류의 모든 지식과 정보가 1그램도 안된다면 너무 아쉽잖아요 ;ㅂ; 가치가 높다고 무거우란 법은 없잖아요? 괴상한 사고라고 봅니다. 웃자고 만든 동영상에 다들 너무 심각한 거 아니에요? ㅎㅎ 중3때 고등학교도 정해지고 심심해서 페타바이트를 저장하려면 당시 현존하는 500Mb 하드가 몇개가 필요한지계산해 본적이 있었습니다. 뭐 그정도의 지적 호기심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당연히 생각해볼수있는 호기심이고 굳이 질량을 가정해서 계산하자면 못할건 없죠. 전자의 질량이 작다고 무리는 아니죠. 물리학 커뮤니티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전문가들이 모인 곳이니 제발 확실한 것들만 말씀합시다. 1. 전자는 질량이 있습니다. '전자와 원자는 물질을 구성하는 최소의 단위'라는 말도 분명히 틀렸습니다. 2. 빛, 즉 광자, 포톤은 질량이 없습니다. 비과학적인 얘기를 그냥 적어두시고 개인적인 견해라고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오류들이 있지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댓글들을 보고 있자니, 좀 민감해 보이는 분들이 계시네요… 적당히들 하시죠. 저는 이런 댓글 너무 좋아요. 많이 배웁니다! 세레스님께서 잘 말씀해주신대로 압력과 질량은 별개입니다. 빛은 질량이 없어서 여러가지 독특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지요. 아.. 근데 광자도 질량이 있다는걸로 배웠었는데요? 주말에 리플이 이렇게 많이 달리다니 ㅋㅋ 일일이 길게 토를 달지 않으려고 했는데, 위의 글들엔 무게와 질량을 혼동하고 있는듯한 글들이 보이네요. 무게 = 질량 * 질량가속도 형태로 흔히 정의되구요. 에너지 질량 등가의 법칙에서 시사되듯, 질랑이 곧 에너지고 에너지가 곧 질량이기에, 질량을 소모하면서 막대한 에너지를 얻는 발전효과 이외에, 유럽에서는 에너지만으로 수소입자를 생성시키는 실험에 성공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포톤이 입자의 특성을 갖는것은 사실이고, 상대론적 질량을 정의하기도 합니다. 빛의 이중성은 전혀 언급 안되고 있고 나올 기미도 없는데…….; 상대론적 질량은 질량이 아니라 표기나 표현을 쉽게 하기 위해 도입한 단어라고 보시면 되구요. 질량 자체는 존재하지 않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계십니다. 빛은 중력에 의해 굴절하지 않습니다. 물론 질량이 없는데 굴절을 하는건 관측이 됩니다. 모순이 생기죠. 물체의 이동속도가 증가하면 물체의 질량또한 증가한다는 법칙이 있죠. 질량이란건 에너지로 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말이됩니다. 즉 질량이란것은 어떤 의미로, 보다 본질적인 형태인 에너지를 특정 관측 환경에 rendering 한 '허상' 일 수 있다는 말이예요. 이런 이야기를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그래서 자세히 토를 달지 않으려고 했던 겁니다. ** 작성자(또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아니요.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질량과 에너지에 관해서도 잘못 말씀하고 계신게 많습니다. 빛은 에너지가 있습니다. 에너지는 질량화 될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을 던지는거지요 : ) 저도, 빛이 질량이 있어서 태양의 중력에 의해 휘었다고 오해하고 있었는데.. Bluered 님 덕에 제대로 배우고 갑니다. ^^; 그렇다면 매질을 통과하느라 굴절률이 변하는 빛은 일시적으로 속도가 느려지고 질량을 갖는다는 것일까요? 저도 저거 배운지 19년째네요… 결국은 에너지는 에너지군요. 어떠한 속성의 결함이든 상관이 없이 그 본질은 변하지 않는 상태로 남아 있는게 에너지 형태이니, 에너지보존의 법칙이 성립이 되는 것일테구요. 이런말까지 드려서 죄송한데, 틀렸으면 그냥 틀리신건 인정하시면 됩니다. 말 돌리시면서 다른 말씀 하실 필요 없어요. 빛은 질량이 없는거고, 빛이 휘는건 빛의 질량이나 중력에 의해서 휘는게 아닌게 맞아요. 그 아래 에너지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건....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이래서는 영원히 안끝날테니까.. 어쨌건, 물리를 생각으로 하시면 그건 과학이 아니라 비과학, 철학, 종교가 됩니다. 현대 물리학이 그렇게 호락호락한게 아닙니다. 그렇다면, 속도가 느려진 빛도 빛이란 이야기 맞는거죠? 제 질문이 단순 질문들이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오산이고 뭐고는 관심 없구요. 속도가 느려진 것도 빛 맞구요. 진공 상태에서 항상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게' 빛인데, 이 빛은 다른 매질 안에서는 느려질 수 있습니다. 느려진다고 빛이던 놈이 빛 아닌 놈이 되는건 아니구요. 질문이 아니라 새로운걸 아실 생각은 없고 괜히 떠보시는거 같아서 괜히 답해드렸나 싶긴 하네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전 정지질량이 0이 아니라고 한적도, 이상적인 광속에 도달한 photon의 무게가 0 이 아니라고 한 적도 없어요. 아 제가 다시 쓴거보니까 하나 잘못말한게 있네요. 정지 질량이건 운동 질량이건 없다고 말했는데, 운동질량이 없는게 아니라 진짜질량이 없는걸 강조하다가 실수했습니다. 운동질량이 있더라도 이건 진짜 질량이 아니라서 질량이 없는거라고 정정하겠습니다. 결론은 빛의 질량이 0이라야 여태 우리가 물리에서 전개해 온 많은 것들이 말이 된다. 하지만 진짜 0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런데 끝부분에 좀 부정확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뉴트리노의 질량과 빛의 질량한계 부분인데요 뉴트리노의 질량은 아직 모릅니다. 모르는 이유가 뉴트리노의 질량을 이론적으로 추산했을 때 범위가 현재 인간의 기술로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작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빛의 질량을 측정한다? 이말은 불가능한 말입니다.(적어도 현재 기술로) 언젠가 다른 방법으로 빛의 질량을 간접측정할 날이 올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빛의 질량을 0으로 생각하고 있는게 맘이 편하겠네요… 이 커뮤니티에서 이런 얘기들 나누게 될 줄 몰랐어요 ㅎㅎ~~ 덕분에 오개념도 타파하고 혼란스러운 기억도 정리하고 좋네요….. 뭔지 모르겠지만 어렵네요…. 나도 가만 있어야겠네요;;;; 전 이런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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